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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대목동병원 위암ㆍ대장암협진센터, 신속하고 차별화된 환자 맞춤형 서비스로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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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1-10-19

- 개소 1주년 만에 암 수술 건수 크게 증가

-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비결

 

최근 개소 1주년을 맞은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에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6월 개소한 지 1년 만에 위암 수술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0% 증가했으며 대장암 수술 건수의 경우 260% 이상 가파르게 상승했다.(2010년, 2011년 5월 실적 기준)

 

병원간 특히 경쟁이 치열한 분야로 알려져 있는 위, 대장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가 타 대학병원과 차별화된 신속한 진료와 환자 맞춤형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호응을 받았기 때문이다.

 

먼저 각 분과별 최고의 의료진이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검진과 치료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에서는 불필요한 의례적 절차들을 없앰으로써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최소한의 동선과 시간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최근의 암 진료는 다학제 협진을 근간으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다학제 협진’이란 진단 및 치료, 그 밖의 여러 분야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환자를 위한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내 완치율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  

 

분과별 최고 의료진의 유기적 협진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18명의 위·대장 의료진을 비롯해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협진으로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적용하는 통합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각 분과별 최고의 의료진이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검진과 치료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의례적인 절차들을 없앰으로써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최소한의 동선과 시간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 내에서 모든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며 내시경 검사를 비롯한 각종 검사도 환자의 동선을 단순화해 센터를 방문한 환자가 여기 저기 다녀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당일 내시경 검사 및 일주일 내 수술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 ▲로봇 수술 및 복강경 수술 등 첨단 수술 기법 ▲상처가 적은 미세 침습 수술 ▲전문 코디네이터의 1:1 맞춤 서비스 등 차별화된 암 치료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가 다른 병원과 가장 차별화되는 것은 신속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 때문이다. 소화기(위, 대장) 관련 진료를 보는 사람들이 가장 불만을 나타내는 것이 내시경검사를 받기도 힘들고, 진단 후 치료까지 잘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과 이 과정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혹시 검사 결과 암이라면 조기에 발견해 빨리 수술, 약물 치료를 받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에서는 내시경 검사부터 결과가 나온 후 치료가 필요할 때 어느 병원보다 신속하게 전문 의료진에게 진료를 볼 수 있다.

 

김광호 이대목동병원장 겸 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은 “방문 당일 검사는 물론 1주일 이내에 수술이 가능한 시스템은 하나의 동선으로 진료 받는 ‘논스톱 서비스’, 각 분과별 의료진들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라며 ”조기 검진과 치료가 생사를 좌우하는 위암, 대장암의 특성상 치료 시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대전에 거주하는 유모 씨(남, 35세)는 지난해 10월 가벼운 혈변으로 대전지역 모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큰 병원에 가라는 의료진의 권유로 그는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를 찾았다. 방문 전 코디네이터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방문한 날 위·대장 내시경 등 필요한 검사를 모두 마쳤다. 젊은 나이에 대장암 1기 판정을 받아서 덜컥 겁이 났지만 조기 검진을 통한 빠른 치료로 지금은 완쾌해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위암·대장암협진센터 문혜성 코디네이터는 “환자가 예약을 하게 되면 코디네이터와 1대1 상담이 시작되고 입원 전에 진료에 필요한 모든 검사 절차가 이뤄진다”며 “보통 며칠씩 걸리는 검사를 내원 당일 받을 수 있어서 빠른 진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유모 씨와 같이 지방에 거주하는 경우에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장시간 입원하거나 통원 치료를 받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위암·대장암협진센터가 지방에서 거주하는 환자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다.

 

환자의 미용까지 생각하는 치료

수술 후의 빠른 회복과 통증이 적은 복강경 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경증 질환에서부터 위암과 대장암 치료 영역에까지 복강경을 이용한 첨단 수술기법으로 빠른 회복과 최소한의 흉터로 수술 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함께 운영되는 로봇수술센터는 고해상도 3D-HD 카메라를 장착한 최신의 다빈치 S-HD(da Vinci S-HD)로봇수술 시스템을 갖춰 보다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

 

아울러 고도비만 수술의 전문성을 가진 의료진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술되고 있는 수술적 비만 치료방법인 '조절형 위밴드 수술'과 '루엔와이 위우회술', '위소매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김광호 이대목동병원장 겸 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은 "그동안 여성암 분야에서 쌓아온 명성과 고객 중심의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 첨단 수술 기법을 바탕으로 위암·대장암 분야에서 환자를 위한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내 완치율을 높임으로써 타병원 대비 비교 우위의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치료 뿐 아니라 적극적 예방활동 전개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그 동안 위암, 대장암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는 활동을 꾸준히 벌여왔다. 매년 ‘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를 열어 의료진, 암 환우, 시민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목동 현대백화점, 지역 주민센터 등과 연계한 건강강좌, 무료 검진 및 상담을 통해 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암 예방 및 치료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중년 여성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유익한 의학 정보를 담은 ‘여자, 40세부터 건강하게’를 출간한 바 있다. 이 책에는 각 분야별 16명의 의료진이 집필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해 9월 이대목동병원은 향후 위․대장 분야를 중점 육성하기 위해 기존 소화기센터에서 분리해 위․대장센터를 별도로 개소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위·대장센터는 지난 9월 1일 개소 1주년을 맞아 서현숙 이화의료원장, 김광호 이대목동병원장 겸 위·대장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떡 케익 커팅식, 의료진 플래쉬몹 공연, KBS 라디오 ‘건강플러스 이충헌입니다’ 공개방송 등을 잇달아 개최하였으며, 암을 예방하기 위한 식단과 운동방법 등 쉽고 유용한 정보를 담은 대장 건강 지침서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출간해 외래 진료 환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김광호 이대목동병원장 겸 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은 “위암·대장암협진센터와 위․대장센터가 개소 1년 만에 고객의 호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조기 검진과 치료가 특히 중요한 위, 대장 질환 분야에서 병원 방문 당일 위, 대장 내시경 검사가 가능하고 1주일 이내 수술까지 받을 수 있는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와 협진 시스템으로 환자들의 불편함을 덜어줬기 때문"이라며 “향후에도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고객 중심의 진료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세계적 수준의 위·대장 전문 센터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