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대목동병원, 위암 적정성 평가 최고등급 획득
파일
- 파일이 없습니다.
- 등록일 2016-01-11
이대목동병원, 위암 적정성 평가 최고등급 획득
- 19개 평가 지표 전부문 최상위 점수 기록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최근 실시한 위암 적정성 평가 결과 발표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위암 적정성 평가는 심평원이 2014년 7월부터 12월까지 내시경절제술과 위절제술을 포함한 위암 수술이 이뤄진 전국 201개 의료기관의 9,969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암 분야에서 올해 처음 이뤄진 적정성 평가는 위암 진단과 수술 및 항암치료 등 치료가 적절히 이뤄졌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위암 적정성 평가의 세부 지표는 총 19개 지표로, 치료 대응력과 진단에서 수술·항암화학요법 시행까지의 전 진료과정, 수술 사망률 등을 포함한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러한 19개 지표 모두 최상위 점수를 기록하며 이번 평가결과에서 1등급을 기록했다.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각 센터별 특성화 전략을 통해 암 수술 및 장기이식 등 중증질환 역량 강화를 추진해 온 결과 각종 외부 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잇달아 획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질 및 환자 안전에서 앞서나가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anner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