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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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6-01-15
이대목동병원, 홍익병원과 조인트 심포지엄 개최
- 순환기 및 소화기 내과 전문의들 모여 진단과 치료에 대해 토론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같은 양천구 지역 내 협력 병원인 홍익병원(병원장: 라기혁)과 1월 13일 의학과 A동 212호에서 조인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주웅 이대목동병원 진료협력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시훈 순환기내과 교수 등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들과 라기혁 홍익병원장, 김영우 홍익병원 순환기내과 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같은 양천구 내 홍익병원과 처음으로 조인트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된 것은 대학병원과 협력병원의 협력 관계 강화 차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각 병원에서 진행되는 진단과 치료 과정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협력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개의 세션으로 나눠서 진행된 심포지엄에선 첫 번째 순환기 파트에서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권기환 교수와 홍익병원 윤성보 순환기내과 과장이 연자로 나서 심혈관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진 두 번째 소화기 파트에서는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심기남 교수와 홍익병원 이정현 소화기내과 과장이 연자로 나서 ‘조기 위암의 내시경 치료’, 차 병원에서의 치료 내시경’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은 효과적인 의료 전달 체계 구축을 위해 양천구, 강서구 등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최근 제주도를 포함한 다수의 지역 의사회 및 협력 병·의원과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학술적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생의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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