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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서남병원, 소방안전관리능력평가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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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0-26


서울시 서남병원, 소방안전관리능력평가 우수상 수상

소방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획득 쾌거

   - 법적 기준 이상 소방시설 완비, 전 직원 자율소방대 편성 및 훈련 시행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운영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조영주)이 민간자율안전관리체제 정착을 위한 2016년 소방안전관리능력 평가 결과 뛰어난 성적으로 우수상을 수상,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모범사업장으로 인증 받았다고 10월 26일(수) 밝혔다.

이에 지난 10월 25일(화)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 주관으로 열린 ‘제 9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시상식’에서 우수상과 인증서를 부여받았으며, 26일(수) 인증패 현판식을 시행했다.

인증패 현판식에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조영주 서남병원장, 김용준 양천소방서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안전관리모범사업장 인증은 서울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소방재난본부의 1차, 2차 현지 실사 및 평가, 3차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해 평가하며, 서울시 서남병원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작동상태, 환자 안전, 시설안전, 직원안전 등 전반에 걸쳐 철저하게 안전관리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았다.

인증기간은 2016년 10월 25일부터 2018년 10월 24일까지 2 년간이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법적기준 이상의 소방시설 및 재난물품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전 직원 자위소방대를 편성, 각자 임무를 부여하고 화재 대응 매뉴얼 개인별 임무카드를 병원 곳곳에 비치하여 숙지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2년을 주기로 합동훈련을 실시, 매년 상하반기 2회 전 직원 대상 소방교육 및 훈련을 시행, 실제와 같은 가상화점을 만들어 현장감과 긴장감을 갖고 훈련에 임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게다가 환자대피 훈련 시 환자 및 보호자를 직접 참여 시켜 의식 환기와 화재대처 능력을 높이고 있다. 소방훈련 후에는 소방훈련상황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원내 직원 및 보호자가 볼 수 있도록 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유도하고 있어 타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조영주 병원장은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안전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인정받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안전한 병원환경 조성이야말로 병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안전관리 분야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