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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연구비 수혜실적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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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02-16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연구비 수혜실적 7위

 

15일 대학알리미 전국의대 연구비 수혜실적에 따르면 연세의대-울산대의대-가톨릭의대-성균관의대-서울대의대 순으로 높은 연구비 수혜실적을 기록했다.

연세의대에 이은 울산대의대는 2014년 771억원, 2015년 755억원 가톨릭의대는 617억원, 624억원 성균관의대는 445억원, 554억원 서울의대는 351억원, 41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2014년과 2015년 연구비지원 과제 수는 연세의대 986개, 1087개 가톨릭의대 984개, 929개 울산의대 737개,792개 고대의대 616개, 608개 성균관의대 475개, 566개 순이다.

고대의대의 경우 연구비 수혜실적에서 서울의대와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6위를 기록했지만 연구비 지원과제 수는 더 많았다. 연구비 실적으로 고대의대는 2014년과 2015년 325억원과 378억원을 기록했고, 서울의대는 351억원과 421억원을 기록을 기록했다.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된 병원들의 경우는 연세의대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825억원, 829억원으로 가장 높은 연구비 수혜실적을 올렸고, 가천대의학전문대학원이 7억원, 17억원으로 가장 낮은 실적을 보였다.

연구중심병원을 보유한 의대 연구비실적을 보면 2014년과 2015년 연세의대 825억원, 829억원 울산의대 771억원,755억원 성균관의대 445억원, 554억원 서울의대 351억원, 412억원 고대의대 325억원과 378억원 아주대의대 199억원, 176억원 분당차의학전문대학원 36억원, 38억원 기천대의학전문대학원이 7억원, 17억원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2014년 연구비 순위는 연세의대-울산의대-가톨릭의대-성균관의대-서울의대-경희대의전원-아주의대-이화여대 의전원-충남대 의전원-한림의대 순위였고, 2015년 연구비 순위는 연세의대-울산의대-가톨릭의대-성균관의대-서울의대-고려의대-이화여대 의전원-인제대 의전원-경희대 의전원-아주의대 순을 기록했다.

중워귄 의대의 경우 연구비 수혜실적이 해마다 수주 성과에 따라 소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병원계 관계자는 '연세의대의 경우 과거부터 연구비 실적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상위권 의대들의 경우는 병원의 규모에 따라서 연구비 수혜 실적이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며 '상위 의대들의 경우 앞으로도 비슷한 연구실적 추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비 수혜혜택 과제를 많이 수주하지 못하고 있는 연구중심병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야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출처 : 시사메디in 조재민 기자 jjm5352@sisamedi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