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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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7-07-05
이대목동병원, 심장수술(이식)분야 특화 육성…명의 잇달아 영입

이대목동병원이 최근 우리나라 소아 심장 분야와 선천성 심장질환 분야에서 최고의 명의로 뽑히는 서동만, 박정준 흉부외과 교수와 이종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반지은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잇달아 영입해 국내 심장수술 및 이식 분야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서동만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소아 심장 수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약 7천여 건의 소아 및 성인 심장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04년 서울아산병원에 우리나라 최초의 선천성심장병센터 소장과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센터 소장으로 일해 오며 다양한 선천성 심장 기형에 대한 수술법과 수술 후 환자 관리에 관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박정준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 미국 하버드의대와 보스턴 어린이병원에서 연수한 바 있으며, 서울아산병원 선천성 심장병센터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다양한 선천성 심장질환에 대한 수술법과 수술 후 환자 관리에 관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 왔다.
이종화 교수는 소아 및 성인 심장 수술 마취 전문가로 1993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를 취득했으며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부교수를 역임했다.
함께 영입된 반지은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1997년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를 취득했다. 반 교수는 심장 초음파 검사와 심장 전기 생리학 검사, 전극 도자 절제술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대목동병원은 심장 수술 및 심장 이식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서동만, 박정준, 이종화, 반지은 교수와 홍영미, 손세정 소아청소년과 교수, 한재진 흉부외과 교수, 한종인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등 기존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단기간에 수술 건수가 급증해 국내외 심장수술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019년 초 마곡지구 이대서울병원 개원을 앞두고 진료과 별로 진행돼 오던 이식수술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장기이식센터를 개소한 바 있으며, 최근 잇단 심장이식 수술 분야 명의 영입으로 기존 신장 및 간 이식 수술뿐만 아니라 심장 이식 수술을 체계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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