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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병원 2006년도 전체 교수워크샵 가져 병원 발전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 등록일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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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2006년도 전체 교수워크샵 가져

김영주교수 이화학술상 수상

 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은 지난 2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춘천 두산리조트에서 윤견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서현숙 병원장을 비롯한 80여명의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교수워크샵을 가졌다.

 ‘이대목동병원 발전전략’ 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날 교수워크샵은KBS 최윤정 기자가 ‘Media 속의 이대목동병원’이라는 내용으로, 박개성 엘리오&컴퍼니 대표가 ‘이대목동병원의 10년후’라는 내용의 특별강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2부에서는 병원현황(최경규 기획조정실장,신경과)을 시작으로 서정완 외래진료위원장(소아과), 김광호 입원진료위원장(외과), 유권 의무부장(소화기내과)이 각 부문 발전전략에 대한 발표로 마무리 되었으며 전체 교수진의 활발한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한편 이날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는 국내외에 우수한 논문 및 포스터를 발표함으로서 의료원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화학술상(베스트닥터)을 수상했다. 이화 학술상은 매년 이화의료원에서 우수논문과 해외학회 포스터 등 학술적 성과를 이룬 교수에게 주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