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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미소로 상도 받아요" 이대목동병원 친절상 시상식 가져
최근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양우)은 원내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라는 친절 캠페인 현수막과 포스터를 설치하고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이대목동병원은 직원 개인별 전화응대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전화기에 ‘천천히 또박또박’이란 내용의 친절 스티커도 부착하는 등 세세한 사항도 체크하며 강도높은 친절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런 캠페인 효과로 치열해진 것은 바로 친절상 시상.
두달에 한번 씩 열리는 친절상 시상식이 이번에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었다는 소문이 나면서 많은 직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결국 지난 9월 6일 부속회의실에서 열린 친절부서 및 친절직원 시상식에서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실이 친절부서상을 수상했으며 환자들이 뽑은 친절직원에는 122병동 이영숙 간호기능원이, 내부고객 친절직원으로는 관리과 국훈민 사무원이 수상했다.
이날 부서친절상을 수상한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실은 평소 힘든 재활치료를하는 환자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치료효과를 알려주고 있어 많은 환자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이번 친절상을 수상했다.
이대목동병원 김양우 원장은 시상자들을 축하하면서 “앞으로도 친절마인드를 전 교직원에게 심어주는데 앞장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친절한 병원을 만들자”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정기적인 친절상 시상식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은 부서와 직원은 표창을 통하여 더욱 분발하는 계기를 만들고, 친절 마인드를 전 병원으로 확산시킨다는 의미에서 친절뱃지와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고 친절부서는 사진을 찍어 액자를 전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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