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이대목동병원, 천사데이 맞아 다채로운 행사 펼친다
  • 등록일 : 2008-10-01
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제목 없음

 

10월 4일은 천사데이!

 

이대목동병원, 천사데이 맞아 다채로운 행사 펼친다

 

-   환자 및 내원고객 위해 사랑의 발마사지, 웃음치료 특강 등

-   10월 6일 개원기념일 맞아 실시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양우)이 10월 4일 ‘천사데이(1004 Day)’를 맞아 10월 6일 환자들과 내원객들을 위한 사랑의 발마사지, 혈압과 혈당 및 체지방 무료 측정과 웃음치료 특강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대목동병원 간호부는 간호사 상징일인 10월 4일을 매년 천사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올해는 10월 4일이 토요일이라 10월 6일 개원기념일을 맞아 행사를 실시하기로 한 것.

 

이날 오전에는 이번 천사데이 행사를 위해 미리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발 마사지 교육을 받은 간호사들이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발마사지를 해주는 ‘사랑의 발마사지’ 행사가 진행되며 이대목동병원 로비에서는 외래환자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및 체지방을 무료로 측정해준다.

 

또한 병원을 찾은 어린이 환자와 입원중인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과 매직풍선 불어주기, 사랑의 엽서쓰기 행사도 함께 열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웃음치료 특강을 진행해 병마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평소 고객 중심 경영을 강조해온 이대목동병원의 간호사들이 중심이 돼 10월 6일 개원기념일을 맞아 좀 더 적극적인 섬김의 자세로 고객들을 찾아가겠다는 행사로 기획돼 병원과 간호사의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심영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장은 "환자들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간호사들이 천사데이를 맞아 펼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가슴으로 만나면서 병원신뢰도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간호사 자신들도 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천사데이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