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개원 12주년 기념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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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개원 12주년 기념 행사 풍성
10월 4일 천사의 날 맞아 간호봉사도….
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은 오는 10월 6일 개원 기념일을 맞아 기념 특
강 등 다채로운 행사로 환자 및 보호자, 지역민 및 교직원들과 개원 12주
년을 축하한다.
먼저 개원기념 주간의 첫번째 날인 4일에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천사의
마음과 손길을”이라는 주제로 간호부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간호봉사
를 할 예정이다.
이날은 입원환자 및 보호자를 위해 혈압, 혈당, 체지방 측정 및 건강상담
이 진행되며 산부인과 병동에서는 자궁적출술을 받고 퇴원한 환자를 대상
으로 전화건강상담을 통해 퇴원 후 건강을 체크하고 장기입원 환자가 있
는 병동에서는 몸을 씻겨주는 세발간호와 손발 마사지도 이어진다.
이외에도 장기입원한 소아를 돌봐주는 행사도 진행되어 모처럼 보호자들
이 병원을 떠나 자기만의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간호사의 상징일인 10월 4일 ‘천사의날’로 1일 간호봉사를
통해 간호사와 환자 및 보호자들과의 관계개선을 통한 환자 만족도 증진
은 물론 개원 12주년을 맞는 목동병원의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5일 오후 5시에는 오지 탐험가이며, 현재 월드비전에서 긴급구호 활
동가로 활약 중인 한비야 씨를 초빙해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는 주제로 개
원기념 특강이 개최된다.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번 특강에서 한비야씨는 ‘도전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삶에 대해 들려
줄 계획이다.
10월 6일 개원기념 당일에는 12주년 개원기념식을 갖고 모범 직원 및 장
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