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친절직원 시상 – 친절한 미소로 상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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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친절직원 시상 – 친절한 미소로 상도 받아요
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은 지난 12월 1일 오전 8시 30분 행정동 4층 부속회의실에서 친절부서 및 친절직원 시상식과 함께 환자들이 뽑은 친절직원들에게 친절뺏지를 수여했다. 이날 친절 부서상은 121병동이 선정되어 수상하였으며 개인상 수상자에는 외부고객 친절직원으로는 81병동 최소영 간호사가, 내부고객 친절직원으로는 안과 한은령 레지던트가 수상했다. 이날 외부고객 친절직원상을 수상한 최소영 간호사는 평소 환자들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등 많은 입원환자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이번 친절상 수상 이유가 됐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은 친절시상식을 통해 선정된 친절직원들에게는 친절 마인드를 전 병원으로 확산시킨다는 의미에서 친절뺏지를 수여하고 친절부서는 사진을 찍어 액자를 전시해 줌으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