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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개원 13주년 기념식 개최 '초일류병원 향해 제2의 도약’
  • 등록일 :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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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개원 13주년 기념식 개최

‘초일류병원 향해 제2의 도약’

 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은 지난 9월 29일 개원 13주년을 맞아 이대목동병원 로비에서 개원기념식을 가졌다.

 추석연휴로 인해 실제 개원일인 10월6일이 아닌 이날 이른 아침에 치뤄진 기념식에는 윤견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순남 의과대학장, 연규월 동대문병원장 등 내빈과 1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개원기념일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은 본교 손운산 교목이 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말씀을 해주는 등 직접 참석해 더욱 뜻깊고 풍요로운 행사로 치뤄졌다.

 윤견일 의료원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목동병원이 개원 후 보여준 놀라운 성과는 모두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결과’라며 개원기념일을 축하하며 직원간의 유기적인 단결로 ‘모두가 합심해서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질적인 도약을 이루자’고 격려했다.

 한편 서현숙 원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지난 1년동안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들의 성실함 때문’이었다고 치하하고 ‘한단계 더 힘찬 도약을 위해 주인의식을 갖고 목동병원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친절상 치과 김은재씨 외 20명의 모범직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기념식 후 다과회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