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특별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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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특별강좌 개최 생명사랑, 마을을 열고 들어보세요
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살률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시점에 지난 7월 3일(화) 오후 2시 이대목동병원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자살예방 특별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별강좌는 서서울생명의전화와 이대목동병원이 손을 잡고 주최했으며 양천구청과 CBS가 후원했다. 이날 김의정 교수(이대목동병원 소아정신과), 김윤희 교수(경희대), 유영권 교수(연세대), 김홍근 교수(한세대)가 청소년 자살예방과 관련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부모님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제 자살은 개인의 문제를 떠나 우리 주위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이웃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사회적 문제로 이번 특강은 시의적절한 주제 선택으로 청소년 스스로 목숨을 끊는 불행을 막고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함께 모색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