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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고혈압 주간 맞아 건강강좌 개최
- 고혈압 환자의 현황, 음식관리, 운동방법 등 전반적인 관리 방법 소개 - 무료 혈당, 혈압측정 및 건강설문 등 행사 다채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양우)이 제 8회 고혈압 주간(12월 1일-7일)을 맞이해12월 3일 김옥길홀에서 환자 및 보호자,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고혈압! 아는 만큼 혈압을 낮출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하에 다양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센터장: 박시훈)와 대한 고혈압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김영우 홍익병원 심혈관센터 소장의 ‘고혈압이 늘고 있다’, 이현숙 이대목동병원 영양과장의 ‘혈압관리에 유용한 음식’, 한수정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의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편욱범 이대목동병원 심장내과 교수의 ‘고혈압에서 많이 나오는 질문들’ 등의 네 강좌로 고혈압 환자의 현황, 음식관리, 운동방법과 함께 전반적인 고혈압 관리 방법에 대해 다뤄진다.
이번 강좌는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열리는데 금식하고 온 고객들에게는 무료 혈당검사가 제공되며, 혈압측정, 건강설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대한 고혈압학회는 2001년부터 매년 12월 첫째 주를 고혈압 주간으로 정하고 대국민 고혈압 캠페인을 벌여 고혈압의 위험성과 고혈압 관리 및 치료방법 등에 대해 시민강좌 및 검진, 진료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좌를 준비한 이대목동병원 박시훈 심장혈관센터장은 는 “고혈압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으로 잘못된 상식이나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려고 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이번 행사가 고혈압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문의처> 이대목동병원 심장내과 02) 2650 - 5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