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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제1회 국제 암 엑스포 참가
  • 등록일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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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갑상선 초음파를 무료로!’

이화의료원, 제1회 국제 암 엑스포 참가

 

     - 국내 대표 여성암 전문 병원의 차별성 집중 부각

     - 유방 갑상선 초음파, 암 표지자, 골다공증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 행사 대대적 실시

 

이화의료원(의료원장:서현숙)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 C(구 대서양홀)에서 개최되는 '제1회 국제 암 엑스포'에 참여해 최근 여성암 환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알리기에 나서며, 이대여성암전문병원 개원 1주년 기념 고객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무료 건강검진 행사도 실시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매일경제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이번 국제 암 엑스포는

`암, 두려움을 넘어 정복의 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 △건강강좌 △이벤트 △전문가 포럼 등 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시관은 병원관, 주제관, 정복관, 바이오 R&D관, 라이프케어관 등으로 구성된다. 이화의료원 등 대학종합병원과 암 전문병원이 참여하는 병원관은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3월 개원 이후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암, 난소암 등 여성암 환자들이 급증해 국내 대표 여성암 전문 병원으로 발돋음한 이대여성암전문병원과 올해부터 이대목동병원 차원에서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문화 영역으로 선정해 특화 육성하고 있는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센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이화의료원은 이번 국제 암 엑스포에서 암 진단후 1주일 이내 수술, 원스톱 서비스 등 신속한 진료 시스템과 국내 최초 여성암 환자 전용 레이디 병동과 여성 건강검진을 특화한 여성건진센터 등 호텔 수준의 고급스럽고 여성친화적인 진료 환경을 중점 부각해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아울러 개원 1년 만에 월 유방암, 갑상선암 수술 건수가 262% 증가하고 지방 거주 여성암 외래 환자 수가 지역별 최고 235%나 늘어나는 등 여성암 환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의 개원 1주년 기념 고객 사은 행사로 암 엑스포 행사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암 조기 검진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유방 갑상선 초음파 검사, 암 표지자 검사(채혈), 스트레스 검사, 골다공증 검사, 체지방 검사 등을 각각 오전, 오후 선착순 접수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며, 암 예방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건강상담과 영양 상담도 매일 실시하는 것.     

 

국제 암 엑스포 행사 마지막 날인 4월 25일에는 코엑스 컨퍼런스 룸 307호에서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 임우성 교수가 '유방암 조기검진과 치료'라는 주제로 무료 공개 건강강좌도 실시한다.

 

한편 이화의료원은 이번 국제 암 엑스포 참여에 이어 향후에도 국내 유일 여자의과대학 부속 병원이라는 자부심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암 연구, 진료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마케팅 강화를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여성암 전문병원으로 도약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