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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제 5회 협력 병∙의원 연합 학술대회 개최
  • 등록일 : 20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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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제 5회 협력 병∙의원 연합 학술대회 개최

 

     - 지역 협력 병∙의원과 최신 의학지식 교류 기회 가져

 

 

 

이대목동병원(병원장 : 김승철)은 지난 11일 김옥길홀에서 '제5회 이대목동병원 및 협력 병∙의원 연합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이 지역 거점 대학부속병원으로서 협력 병∙의원들과 친목을 나누고 최신 의학정보와 지식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합 학술대회는 김승철 병원장, 백남선 이대여성암전문병원장 등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들과 김동석 강서구 의사회 회장, 주영숙 양천구 의사회 회장 등 협력 병∙의원 원장 200여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루었다.

 

김승철 병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급성기 뇌졸중, 심근경색, 혈액투석 최우수 기관 선정에서부터 최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인증까지 이대목동병원의 발전은 협력 병∙의원들의 도움이 아주 컸다"며 "앞으로도 공고한 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학술대회는 두 섹션으로 나누어져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섹션에선 이대목동병원 최유원 교수(피부과)가 '피부노화', 강서구 의사회 유종호 원장이 '여드름의 최신지견', 이대목동병원 박학수 교수(마취통증의학과)가 '척추질환의 비수술적 통증치료'에 대해 강의했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이대목동병원 황지영 교수(영상의학과)가 '척추 및 관절 질환의 MRI 검사', 양천구 의사회 황찬호 원장이 '어지럼증', 백남선 병원장이 '유방암의 원인, 진단 및 최신 치료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특강으로 ‘닥터 미니어처의 아는 만큼 맛있는 술’의 저자인 서울대 의대 김원곤 교수가 ‘영화로 칵테일을 배웁시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칵테일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은 강서구와 양천구 등 지역 협력 병∙의원과의 긴밀한 의료 협력 관계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연합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협력 병∙의원장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과 병, 의원이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의료계의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